애플 수박

 

 

 

 

 

 

 

 

 

 

 

 

 

아이들의 호기심어린 모습을 보고 있자면

아이들이 한없이 귀엽게 느껴집니다..

 

신문물을 접한 원시인 느낌정도....^^

 

그래서 가끔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것이나 

익숙하지만 새로운 것들을 접하려고 합니다.

 

 

작년 여름 망고수박을 접하고 아이들이 너무나 신기해 했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망고수박은 색감때문인지 덜 맛있게 느껴지기도 했었는데요..

올해는 우연히 발견한 애플 수박을 사게 되었네요..

 

 

크기가 너무나 귀여워운 수박입니다.

 

크기가 대략 지름 10~12cm 정도이고 껍질이 무지 얇아 깍아먹어도 됩니다.

 

처음엔 수박먹던데로 먹었는데 두번째 먹을때 깍아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이 귀여운 수박을 보며 얼마나 좋아하던지...

작은 수박의 크기만큼 씨도 무척 작아요..

씨의 크기가 깨보다 약간 큰정도 ..

 

수박을 먹으면서 씨도 같이 먹는데 톡톡 깨가 터지는 정도의 느낌으로

입에 크게 걸리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일반 수박에 비해 좀 더 아삭한 식감과 생각보다 단맛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신기함에 아이들이 계속 먹고 싶어 하네요..

 

 

이제 수박도 1인 1박 가능한날이 온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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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법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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